기도공감 순교자의 소리

7월 14일 세계기도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

조회 94|2019-07-14

순교자의 소리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홈페이지 혹은 SNS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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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핍받받는 기독교인 후원 :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사)순교자의 소리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

 


사우디아라비아 기독교인들이 모여있는 모습 (출처:오픈도어)

 

순교자의 소리는 14일 서아시아 국가이자 아라비아 반도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정식국호 :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수도 : 리야드)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페이스북에 개제된 기도제목 및 국가소개 전문이다.

 

오늘의 세계 기도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기독교를 믿고자 하는 사람과 은밀하게 믿는 사람들이 성숙한 기독교인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사우디아라비아 소개 ▼

 

분류: 기독교 금지 국가

 

국가 정보: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은 매우 부유한 나라로, 카타르를 제외한 아라비아 반도 다른 모든 나라들의 정치를 사실상 좌우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부(富)는 엄청난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량에서 나온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교 발상지이자 이슬람교에서 가장 신성시하는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가 있는 곳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현재 예멘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의 주된 요인이며, 이슬람교를 세계에 퍼트리는 사업 대부분에 돈을 대고 있다.

 

주요 종교: 시아파 무슬림도 소수 있으나 국민 대다수는 수니파 무슬림이다.

 

박해 실태: 정부와 사회 전체가 기독교인을 박해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기독교인의 삶: 사우디아라비아는 기독교인을 매우 혹독하게 핍박하는 나라로 손꼽힌다.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을 가족들이 나서서 먼저 죽이지 않으면, 그 사람이 누구이든지 상관하지 않고 정부가 죽인다. 무슬림이 아니면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을 취득할 수 없고, 이슬람교가 아닌 종교의 예배 장소는 허용되지 않는다. 허락받은 교회가 딱 한 곳 있기는 한데 오로지 외국인만 위한 곳이다.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감옥에 가기보다 자신의 가족들에게 살해당할 공산이 더 크다.   

 

성경 근접성: 성경 소유는 불법이다. 발각되면 위험하므로 기독교인 대부분은 인쇄된 성경을 소유하는 것을 단념한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 국민 다수가 온라인과 다양한 기술을 통하여 성경을 읽고 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을 돕고,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을 원조한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국내외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돕는다. 

 

<저작권자 ⓒ 한국순교자의소리, https://v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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