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하루를 마무리 하는 가장 좋은 습관

조회 362|2019-07-16

노네임드

 

 

직장인 95%가 경험 해본 증후군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번아웃 증후군 입니다.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감을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입니다.

피로사회’(한병철,문학과지성사(2012))라는 책에서는 현대사회는 자기착취의 시대라고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성과주의 사회에서 자신을 몰아 부치는게 아닌 멈추고 되돌아 보는 사색을 하는 것이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번아웃 증후군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잘 쉬어 주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밤 늦게 까지 바쁘게 시간을 보냅니다.

퇴근하고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2시가 다 되어 갑니다. 예정보다 늦게 잠들어

허겁지겁 정신없이 오전을 보내고 퇴근 후 늦게 자는 악순환을 반복하며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이 충분치 않은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장 일을 그만 둘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일을 마치고 다시 일을 하기 전 까지 시간 즉,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 잘 쉬어 주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소개하는 글이나 자기계발책에서는 책 읽기, 일기쓰기, 명상과 같이 하루를 

잘 마무리 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생각을 정리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인 우리는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말씀묵상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말씀묵상을 통해 초점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과 집중을 일할 때 사용합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당장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처럼 생각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내일 해결 해야 할 문제가 커 보이고 마음이 급해 집니다그러므로 더욱 초점을 멀리 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11:1 절에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합니다.

영원한 세계는 당장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해 다시 한번 나의 초점을 재조정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 묵상을 하면 죄의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 혼자 있는 시간 우리는 죄를 짓기 쉽습니다

죄는 우리가 약할 때 은밀하게 다가와 유혹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119:105 에서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합니다. 말씀은 우리가 실족하지 않게 지켜 줍니다.

 

말씀 묵상을 함으로써 미처 몰랐던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설교에 자주 사용되는 말씀구절뿐만 아니라 전후 문맥이나 깊이 생각해 보지 못한 구절들을 찬찬히 묵상해 볼 수 있습니다

설교가 자동차를 타고 풍경을 바라보는 것 이었다면 

말씀 묵상은 산책을 하며 다시 돌아보거나 멈춰 서기도 하면서 자세히 바라보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를 향한 사랑하심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디모데 후서 3:15-17절에서는 성경을 이렇게 말합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하루를 마무리 하는 가장 좋은 습관인 말씀묵상을 더욱 사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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